90 Days of Love
S01E14
S01E1460 min· aired 12/28/2006

Episode 14

TMDb0.0
Nexus es728033TMDb ep 510884TVDb ep 4378311

Overview

공항에서 쓰러진 지석(강지환)은 병원으로 실려가고, 지석을 따라간 미연(김하늘)은 지석이 수술 받는 동안 멍한 눈빛으로 앉아 있는다. 병찬(최성호)은 정란(정혜영)이 아닌 미연이 와있자 의외의 얼굴로 미연을 보고, 그 때 정란이 다가와 미연을 뚫어져라 본다. 정란은 미연에게 그만 가라고 하지만 미연 은 지석이 괜찮은지 보고 가겠다고 하고, 지켜보던 태훈(윤희석)은 미연을 데리고 간 다. 의식을 찾은 지석은 미연과 언제 어디서 만난거냐는 정란의 물음에 영문을 몰라 자신이 쓰러지고 무슨일 있었냐고 되묻는다. 지석에게 가겠냐는 태훈의 물음에 미연 은 눈물섞인 목소리로 그러겠다 대답한다. 정란과 만난 태훈은 정란에게 지석과 미연이 그냥 만나게 두라고 하고, 그말에 정란 은 놀란다. 병실 문이 열리는 소리에 돌아본 지석은 태훈이 서 있자 놀라 바라보고, 태훈은 지석에게 두 사람이 만나게만 해주면 되냐고 묻는다. 미연과 저녁을 먹던 태 훈은 이제부터 지석을 만나라고 하며 대신 지석이 죽으면 다시 자신에게 오라고 말 한다. 지석은 병찬에게 요양원 좀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며 이제 미연이 그만 만나고 가슴에만 묻고 가겠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