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영은 진구를 집까지 데려다준 하나에게 더러운 소문나지 않게 조심하라며 경고한다. 한편 지석은 세영에게 혜성투어 매각 기사안을 미리 보여주고 세영은 내일 기사를 터트리면 안 되냐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