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벽이 생각보다 높다. 가까워질 듯 멀어질 듯 맴도는 그들의 마음. 그리고 모든 것을 뒤집을지 모를 기회, ‘계약 연애’가 시작된다. 생각이 많아지는 밤, 과감한 고백을 한 사람은 누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