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웅’이 양아버지 ‘승돈’의 친아들임을 알게 된 ‘강주’은 서운함과 질투심에 사로잡혀 술을 마신다. 취한 ‘강주’ 앞에 ‘태웅’과 ‘다림’이 나타나고, ‘강주’와 ‘태웅’은 주먹다짐을 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