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옥’이 ‘봉희’를 체포한 일로 ‘무림’과 ‘수지’가 크게 다툰다. 한편 ‘지연’이 도둑맞은 100억 원 때문에 으악산으로 향한 경찰들의 금속탐지기에서 반응하는 소리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