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음을 확인한 희원과 두준! 간식 배달부터 낮잠 타임까지, 사장님의 특급 내조가 시작된다. 아슬아슬하지만 두근대는 사내 연애를 이어가는 와중, 두준의 손 트라우마로 희원과 오해가 쌓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