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man Who Swallowed the Sun
S01E116
Overview
태균의 위중한 상태에 분노한 설희는 민가에 들이닥쳐 보이는 것마다 때려 부순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머물고 있던 민 회장은 설희의 ‘선전포고’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어 설희는 회장실 서랍에서 계약서를 꺼내 들고 민 회장에게 복수를 맹세한다.
태균의 위중한 상태에 분노한 설희는 민가에 들이닥쳐 보이는 것마다 때려 부순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에 머물고 있던 민 회장은 설희의 ‘선전포고’에 큰 충격을 받는다. 이어 설희는 회장실 서랍에서 계약서를 꺼내 들고 민 회장에게 복수를 맹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