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연속 상금 0원의 불명예를 안고... 서울 밖으로 먼~길 떠난 길동 재석과 몸종 세호! 푸근한 대구에서 만난 정겨운 유퀴저들 유재서이 왔네, 유재서이~! 과연, 둘은 금의환향할 수 있을까?